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세계테마여행 트레블러클럽

예약하기
퀘백시티 몬트리올 몬트리올 몬트리올 몬트리올 몬트리올 토론토 토론토 토론토 토론토 토론토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
>
Photo /14
  • 관심상품등록
추천

캐나다동부 단풍 기차여행 10일

여행국가
캐나다, 미국
여행도시
몬트리올, 퀘벡, 토론토, 뉴욕, 나이아가라
간략일정
로맨틱 퀘벡 / 추억의 기차여행 / 붉은 단풍과 나이아가라 폭포 대자연여행
여행기간
8박 10일
이용항공
[AC]에어캐나다
판매기간
2019-10-16~2020-10-09
최소가격
3,679,000
최대가격
3,790,000

01 상품선택

상품선택
출발가능일 도착일 출발인원 상품가 예약
2020-10-09 2020-10-18 최소 출발인원 7명
3,679,000 요금정보
[ 예약가능 ]

성인 1인 기준 3,679,000원

소아 1인 기준 미정

유아 1인 기준 미정

02 출발일선택

상품을 선택해 주세요.


[7대 하이라이트]

1. 죽기 전 여행할 세계최고 여행지, 세계 3대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대자연 탐방

2. 로맨틱 <퀘벡> : 가을단풍 진한 도시여행 하며 <샤또 프랑뜨낙> 숙박    

3. 사회 / 문화탐방 : 퀘벡 - 몬트리올 - 오타와 - 가나노크 - 토론토 도시여행

4. 대자연 온타리오 호 1000섬에서 만나는 특별한 힐링

5. 아름다운 단풍보며 추억을 가득 담는 캐나다 동부 기차여행
6. 전용차량으로 보고 싶은 모습을 감상하는 드라이빙여행
7. 맛집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맛보는 '맛집탐방' 여행

* 추천 액티비티 : 샤토 프랑트낙 숙박, 나이아가라 폭포 안개아가씨 호, 맛집 체험

포함내역
포함내역
상세일정표
사용호텔정보
스팟정보
취소규정 및 유의사항
포토트립

포함내역

투어리더 안전관리비, 국제선 왕복항공권, 도시간 교통비, 숙박비(호텔 3성, 3성+, 4성, 5성급 8박), 아침 식사, 스터디 워킹투어, 여행지에 따라 야간여행 특전

* 여행인원 6인 이상 시, 특별 경험 포함

불포함내역

식비(점심/저녁), 시내교통비, 여가비(외식/음료/여행지 입장료), 팁(투어리더 1일 약 $10 / 레스토랑 매너팁)

1. 천섬 크루즈 (1시간30분)
2.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투어
3. 몽트랑블랑 단풍 드라이빙 투어

상품특전

1. 허클베리핀 대표컨설턴트가 22년 여행경험을 담은 설계
: 허클베리핀 여행학교 & 트렉아메리카 한국대표, 지방행정연수원 여행자문, 문광부 우수상품심사위원, SK텔레콤 글로벌리더십 컨설팅 등
2. 허클베리핀 투어리더가 여행진행 : 여행경력 30년, 여행자 안전과 즐거운 여행관리, 깊이있는 문화탐방
3. 여행지에서 진행되는 스터디 워킹투어
4. 여행지에서 2박3일 혹은 1박2일 여행
5. 여행지 중심에서 숙박

예약안내

* 상품가는 예약시기에 따라 항공권 좌석상황에 따라 경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별규정

1. 여행자가 증가할수록 여행상품가격이 낮아질 수 있는 테마여행입니다.
2. 식사는 불포함이라 현지에서 다양한 맛집, 노천카페, 전통음식 등 다양한 음식문화를 체험합니다.
3. 개인 일정에 맞게 항공권 구입이 가능합니다.
4. 예약 시기에 따라, 여행자의 추가적 요청에 따라 여행상품가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5. 여행출발 전 최소 3~5회 모임 기회로 친분을 쌓고, 여행정보를 얻어, 서로 아는 사이에서 여행이 시작됩니다.
6. 현지 교통수단은 현지 사정에 따라 시간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상세일정표
포함내역
상세일정표
사용호텔정보
스팟정보
취소규정 및 유의사항
포토트립
  • AC
  • 도시
  • 교통
  • 시간
  • 추천일정
상세일정 목록
1 DAY   드라마 도깨비의 도시 퀘벡, 프렌치 캐나다 여행의 백미이자 아름다운 도시여행
인천
토론토

퀘벡
에어캐나다 18:20
23:56
인천에서 출발하여 토론토 경유
퀘백공항 도착 호텔로 이동

캐나다의 상징인 붉은 메이플잎 가득한 진홍빛 가을 숲은 메이플 로드(Maple Road) 800km 단풍여행은 캐나다를 이해하는 특별한 여행이에요. 프랑스보다 3배 더 넓은 퀘벡주에 700만 불어권이라는 특색과 북미 유일한 성곽도시 퀘벡시는 매력이 듬뿍듬뿍한 여행지에요. 아, 올드타운, 어퍼타운, 로어타운, 문명박물관 그리고...

퀘벡은 1534년 국왕의 명으로 금을 찾아 나섰던 '자크 카르티에'가 별견 후, 1608년 프랑스 식민지 정착이래 북미 프랑스 문화의 중심역할을 하다가 18세기 영국 지배 하에 1867년 캐나다로 건국했지만, 여전히 프랑스 사회문화 전통을 유지하는 유네스코 문화유산 도시 입니다.

숙소 : 아카디아 호텔 (3성급, 5성급 '샤또 프랑트낙' 업그레이드 추천)
2 DAY   퀘백, 성벽을 중심으로 유네스코 문화유산 구도시 문화탐방
퀘벡 대중교통

도보
01:00

09:00
셔틀 혹은 택시로 호텔 이동합니다. 체크인 후 휴식 합니다. (추천 음식 : 아카디아 디저트 설탕파이, 시빠이으, 또으띠에르, 미트볼, 오 샤마르 푸딩)

아름다운 도시 퀘벡에서 늦잠을 자며 쌓인 피로를 풀고 대단원의 800km <메이플 로드 '퀘벡 to 나이아가라'> 가을 단풍여행을 시작해요.
다양한 프랑스 여행지를 함축한 '캐나다의 파리' 퀘벡에서 불어 몇마디는 준비하는 게 좋아요.

도깨비 언덕에서 세인트 로렌스 강을 따라 보이는 단풍감상은 그 시작입니다.
쁘띠 샹플랭에 위치한 한국-캐나다로 이동시킨 빨간문가 크리스마스 상점도 들러요. 여유있게 퀘벡성벽(1760)을 걸으며 '비우고 채우는' 사색의 시간을 너무 좋습니다. 서울 성곽처럼 영국군이 세운 이래, 1870년부터 인기여행지가 되어 워킹투어나 퀘벡 도시구조를 이해하는 역사탐방 여행지에요.

1608년 프랑스 탐험가 '까나디엥' 사무엘드에 의해 시작된 퀘벡시는 로어타운 여행이 핵심이에요.
1647년에 지어진 '바실리크 노트르담'과 18세기 건축물이 즐비한 '쁠라스 르와이얄' 여행을 강추드려요. 게다가 퀘벡시 상징인 <샤또 프롱트낙(1893)> 호텔과 노틀담 대성당(1633), 도시의 부유함을 상징하는 '메종 쉬발리에 저택들'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특별한 <시타델> 여행은 프랑스군과 영국군이 미국군을 막기 위해 세웠지만(1750~1831) 실제로는 전쟁이 없었던 평화적 요새입니다. 위병교대식, 요새 요충지 '달하우지 게이트', 전쟁유물관은 꼭 체험하세요.
* 숙소 : 퀘벡 상징 <샤또 프롱트낙> 호텔(업그레이드)에서 숙박 합니다~!
3 DAY   캐나다 제2의 경제무역 도시였던 몬트리올
퀘벡
몬트리올
기차




도보
08:15


11:49
퀘벡 출발하여 기차여행 하며 차창밖 풍경을 감상하며 캐나다 가을풍경 안에서 힐링하세요. 340만 인구 중 프랑스계 200만 명은 동편에, 영국계 60만 명은 서편에 살지만, 캐나다인 이라는 것에는 다름이 없답니다.
몬트리올 역에 도착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역동적인 매력을 가진 몬트리올은 현대적 여행지 올림픽 파크와 '뮤제 다르트 콩텡포랭(미술관)'과 유네스코 문화유산 <캐나다풍 올드타운>, 지하도시, 차이나타운, 리틀 이태리, 몬트리올 타워 360도 전망대(Observatioire Place Ville Marie) 여행을 추천드려요.
특히 북미 최대 <장 딸롱 시장> 도보여행과 '생 로랑 대로'와 '생 드니 거리'를 여행합니다. 캐나다의 파리라 불리는 유럽풍 몬트리올 프랑스풍 카페, Finance center, Business center, Art center 등을 여행하고, 여유가 있다면, 제트 보트 타고 체험하는 여행도 좋아요.

숙소 : 콘도미니엄 호텔 (4성급)
4 DAY   몬트리올, 오늘은 프랑스풍 <올드 몬트리올> 문화탐방
몬트리올 도보




  1642년 공동체로 시작되어 18세기 부띠끄와 퍼브, 레스토랑과 카페 등이 매력적이에요. 특히 '비실리크 노트르담'은 파리 노트르담과 흡사하며 1829년 미국인 건축가 '제임스 오도넬'에 의해 고딕양식과 3,800석 본당으로 재탄생한 것으로도 유명해요.
그외 까르띠에 국립유적지, 뵈유 뽀르 구항구 여행도 추천드려요.

☞ 캐나다 알프스 <몽트랑블랑 국립공원(968m)> 대자연 탐방 (선택여행)
기회가 된다면, 렌터카로 1시간 거리의 로렌시아 산맥의 고원에서 대자연 <몽트랑블랑 단풍 트레킹> 하며 산림욕 여행을 합니다. 가는 길에 'Saint Sauveur 생소베 마을'도 여행 후 'Lac dec Sables 사블레호수'에서 1시간 여 유람선($25) 타고 섬 여행 할 수도 있지만, 대자연 힐링에 집중합니다. 2시간 여 트레킹으로 오를 수도 있고, 편하게 리프트 - 곤돌라($30) 타고 몽트랑블랑 정상(650m) 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정상에서 감상하는 단풍 절경은 충분한 감동을 줍니다.

숙소 : 콘도미니엄 호텔 (4성급)
5 DAY   캐나다 수도, 오타와 문화탐방
몬트리올

오타와

기차

09:00
11:04
호텔 체크아웃 후, 몬트리올 역으로 이동
오타와를 향해 기차여행 출발
알곤킨 원주민 언어 '오타와'는 무역이라는 뜻으로 많은 수로가 모이는 옛 도시가 '북부의 실리콘 밸리'라 불리고 있어요. 특히 <국립미술관>과 캐나다 원주민을 소개하는 <문명 박물관>,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리도 운하> 힐링산책(마음치유) 합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4개 도시 중에 오타와로 수도 결정(1857. 12. 31) 후,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고딕과 모던'이 상생하는 멋진 도시여행이 됩니다.

숙소 : 웨스틴 호텔 (4성급)
6 DAY   캐나다의 심장, 온타리오 토론토
오타와
킹스턴

천섬
전용차량


유람선
09:00


16:00
오타와에서 킹스턴으로 렌터카 차창 밖 풍경을 즐기며 드라이빙 여행 (약 170km)
킹스턴 도착하여 체크인 후, 시내여행

* 킹스턴 선착장 - 1,870 여 개 섬의 아름다움과 부호들 별장이 어우러진 절경을 관람하는 유람선 여행
* 가나노크 선착장 - 미국땅 하트섬의 볼트성에 2시간 머물며 스토리를 듣는 크루즈 탑승
천섬 (10:30) 힐링 여행 후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하여 세계 3대 폭포를 만나다

숙소 : 전형적인 캐나다 가옥으로 지어진 테마호텔(4성급 부띠끄 호텔)
7 DAY   세계 3대 폭포 나이아가라폭포 대자연 탐방
킹스턴
나이아가라 폭포

전용차량
도보
09:00
13:00
나이아가라 폭포로 떠나는 당일치기 렌터카 여행~!! (약 400km)
미국과 캐나다의 가장 대표적 대자연인 나이아가라 폭포와 국경지대 여행.
폭포 뒤로 여행하는 '혼블로어 탑승' (옵션) , 1억 6천만 리터의 물이 쏟아져 내려서 매년 1.4m씩 깎여 나가는 세계 3대 폭포이자 나이아가라 폭포 낙차 52m, 그 웅장함과 경이로움은 말로 형용할 수 없어요.
* 식사 : The Keg & 이니스칼린 와이너리
이름도 예쁜 ‘Rainbow Bridge’를 건너서 미국 폭포(34m) 감상. 아무래도 미국 폭포보다는 캐나다 폭포가 압도적입니다^^ 테이블 록(Table Rock)과 호텔 창밖으로 감상하는 풍광도 멋집니다.
투어에서 가능하다면, 폭포와 수많은 빛들이 일루미네이션을 이루어 환상적 볼거리를 제공하는 야간 나이트쇼도 체험하세요.

숙소 : 쉐라톤 호텔, 객실 창밖으로 폭포를 감상하는 호텔(4성급)
8 DAY   캐나다 제1의 경제도시, 토론토 도시탐방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전용차량
전용차량
/도보
09:00
10:30
경이로운 폭포를 떠나 토론토로 출발 (약 120Km)
캐나다 금융과 산업의 중심인 토론토에서 세계최고 전망대 CN 타워(553m)에 올라 100km 너머 온타리오 호수를 감상하고, 캐나다 최고, 참신한 건축물 <로얄 온타리오 미술관(1900년))을 인문여행 후, 화려함의 극치 Casa Loma 저택 등을 여행해요.

100여 민족 이상 공존하는 <캐나다의 헐리우드>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트렌디한 상점과 아기자기한 카페들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자유여행을 즐기고 특별한 코리아타운과 차이나타운 혹은 리틀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안 음식' 맛집탐방 해요.

운이 좋다면 Skydome(1989)에서 메이저리그 혹은 아이스하키 관람을 강추 드려요.
디너는 '토론토 하버프론트'나 '퀸즈 키 터미널'에서 씨푸드 혹은 72분 마다 1바퀴 회전하는 CN타워(지상 130층 높이) 레스토랑 <360>, 엣지워크를 추천드려요.

* 추가적인 여행일정이 가능하다면, 수생마리(Sault Ste. Marie) 아가와 협곡열차 혹은 캐나다에서 가장 넓은 자연공원이자 야생동물의 낙원인 알곤퀸 주립공원(8,000,610 ㎢) 힐링여행을 추천드려요.

숙소 : 힐튼 가든 인 (3성 + 급)
9 DAY   고풍스런 캐나다여행을 마치고 출국
토론토   09:30

11:00
13:35
호텔에서 체크인 후 공항으로 이동

공항에서 탑승 수속
토론토 공항 출발하여 밴쿠버 경유 합니다.

☞ 알곤킨 주립공원 대자연 탐방
시간 여유가 있는 여행자는 토론토 여행종료 후, 토론토에서 3시간 여 거리에 있는 알곤킨 대자연 탐방을 권해 드려요. 특히 가을 단풍여행 하기에 매우 좋은 여행지입니다. 캐나다 동부는 서부의 로키 대자연 만큼 대단한 대자연과 다르지만, 알토란 같은 대자연이 있습니다. 수로 2,000km 카누투어나 트레킹도 좋으니 참고해 주세요.
10 DAY   특별한 추억을 가슴에 담고, 아쉬운 작별의 시간
인천   16:20 인천공항 도착 후 특별한 추억을 한 아름 안고 편안한 집으로 귀가 합니다.
취소규정 및 유의사항
포함내역
상세일정표
사용호텔정보
스팟정보
취소규정 및 유의사항
포토트립

취소규정

[여행 취소료]

1. 투어 시작일로부터 45일 이전에 예약 취소 시 : 예약금(Deposit) 부과

2. 투어 시작일로부터 44-29일 이전에 예약 취소 시 : 상품가의 30% 부과

3. 투어 시작일로부터 28-15일 이전에 예약 취소 시 : 상품가의 50% 부과

4. 투어 시작일로부터 14일 이전에 예약 취소 시 : 상품가의 100% 부과

 

 허클베리핀 여행클럽 여행관련 무료상담은 02-778-6778 / 카톡상담은 ID : 허클베리핀 을 등록하시면 되어요

여권 및 비자

여행하는 나라의 비자필요 여부는 반드시 고객이 체크해야 하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는 현재 무비자입국이 가능합니다.

 

1. 캐나다비자가 있을 경우

유효기간이 남았을 시, 그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여권을 새로 발급받았고, 이전 여권에 비자가 있다면,  새여권과 구여권 모두 가져가야 합니다.

 

2. 캐나다비자가 없을 경우

캐나다는 전자여권 소지자가 ETA 사이트를 통해 입국승인을 받으면, 비자없이 최대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하도록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만약 비자 필요 시, 발급서류 준비를 무료로 도와드리니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